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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통증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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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의학

응용근신경학영양의학

영양의학이란?

불충분한 영양소를 채워주기 위해 일반적으로 약국이나 타 의료인들의 일반적인 의학적 지식 및 경험으로 추천되어 영양제를 복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반 의학적으로 추천되는 영양소는 병리적 현상(질병의 발생)을 막아주는 최소의 양에 해당하기 때문에 치료적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인체는 훨씬 많은 양과 많은 종류의 영양소를 필요로 합니다. 본원에서는 응용근신경학적 근력검사와 함께 모발검사, 타액검사, 모발검사, 유기산검사 등을 이용하여 환자의 전반적 영양 상태를 확인하고, 직접적으로 치료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투여합니다. 뿐만 아니라 응용근신경학적 감사를 통해 환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영양소 및 음식 등도 감별해내어 환자의 전인적 질병 치료 및 질병 예방에 앞장섭니다.

의학 패러다임의 전환

노벨 의학상 수상자인 Jacob Kornberg

"정상적인 생리기능을 방해하는 것을 제거해주고, 적절한 건강에 필요한 것을 보충해주어 인체 스스로 치유능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생리적 균형을 이루도록 도와주는데 있다."라는 Jacob Kornberg의 말은 곧 현대의학의 재해석에 해당하며, 약에 의존하는 Pharmacogenomics에서 영양소를 위주로 하는 Nutrigenomics로의 현대의학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예전 우리의 선조가 섭취하던 음식과 현재의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 함유된 영양소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만큼이나 큽니다. 대표적인 예로 옥수수 사료와 알 수 없는 동물성 사료로 길러진 현대의 닭, 돼지, 소 등의 가축에는 예전에 풀을 뜯으며 자라난 동일한 종의 가축과 달리 상대적으로 오메가3 성분은 거의 없고, 오메가6 성분의 불포화 지방산만 풍부한 영양적으로 비정상 적인 음식에 해당합니다.

비단 이 뿐만 아니라 많은 현대인의 음식이 영양학적으로 비정상적이며, 게다가 GMO로 통칭되는 유전자재조합식품은 전세계적 공급은 또 다른 우리 인체가 영양학적 불균형으로 병리적 현상을 일으키도록 유도합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제는 알약 형태의 영양제 및 한약 제형의 영양소의 공급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藥에 기대다 藥에 쓰러지는 미국. 약물남용 인한 사망자 수… 교통사고 사망자 첫 추월

아래의 신문 도표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필수적 몇몇 질환을 제외하고 더 이상 약에 기대는 치료는 지양해야합니다. 천연물인 한약이나 영양제를 통한 일반적 관리가 더욱 절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숨겨진 알레르기 반응(hidden allergy)

우리 인체의 소화기관은 입에서부터 시작해 식도, 위, 소장, 대장을 거쳐 항문으로 연결되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소화관은 내부 크기의 차이가 있을 뿐 일열로 줄을 세우는 경우 하나의 관과 같은 형태입니다. 즉, 내부와 직접적인 연결이 없는 튜브와도 같은 형태입니다. 이 튜브의 외부를 피부로 볼 때 내부는 제2의 피부와도 같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곧 우리가 먹는 음식에 알레르기 반응이 오는 경우 피부에 두드러기가 나는 등의 반응을 나타내게 되는데, 이러한 제2의 피부인 위장관의 내부에도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옻닭을 먹고 옻이 오르는 것과 같이 특정 음식에 의해 피부가 울긋불긋하게 변한다며, 제2의 피부이자 해당 음식을 직접적으로 접하는 위장관은 우리가 인지하지는 못하지만 퉁퉁 부어있는 상태로 보면 맞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피부에까지 반응이 나타나진 않지만 위장관 내부에 우리가 인지하는 못하지만 그러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다면 어떨까요? 이러한 현상을 숨겨진 알레르기(hidden allergy)반응이라고 칭합니다. 이렇게 밖으로 피부에 반응이 없다고 해서 모든 음식이 우리에게 맞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 음식만 먹으면 유달리 더부룩하고, 배가 살살 아프거나, 잠이 쏟아지고, 설사⋅변비 등의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한다면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본원의 원장님은 이러한 숨겨진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음식을 응용근신경학적인 방법으로 찾아내어 치료합니다. 필요한 영양소를 투여해 줄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영양소를 찾아내어 음식조절로서 치료에 응용합니다.

미량원소의 기능

극히 적은 양이기는 하나 인간을 포함한 동식물의 생육에 없어서는 안 될 원소를 미량원소라고 합니다.

인체 내에서는 미쳐 5%를 차지하진 못하지만, 생명의 유지에 있어서는 없어서는 안될 원소입니다. 아연(Zn), 구리(Cu), 망간(Mn), 셀렌(Se), 코발트(Co), 몰리브덴(Mo), 바나듐(V), 요오드(I), 브롬(Br), 불소(F), 니켈(Ni), 규소(Si), 주석(Su), 크롬(Cr3+), 붕소(B) 등을 미량원소라고 합니다.

이러한 미량원소들은 인체의 대사에서 조효소(coenzyme) 및 보조인자(cofactor)로 작용하여 생명을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조효소 및 보조인자로서의 작용은 아래의 그림에서와 같이 특정 대사 사이클에서 전단계가 다음단계로 진행하게하는 중요한 요소에 해당합니다. 미량원소가 결핍될 경우 대사 사이클이 원만히 진행되지 않아 여러 가지 질병이 찾아오게 됩니다. 또한 이미 진행된 질병에서도 미량원소를 충분히 보충하여 질환의 원인이 되는 부족한 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의 역할을 대신하는 대사 사이클을 원만히 진행시켜 해당 질환의 증상을 줄여줍니다.(단적인 예로 인슐린이 적거나,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당뇨병의 경우 바나듐, 망간 등의 미량원소를 보충하여 당을 분해하는 사이클을 환성화 시켜 질환의 증상을 덜어주게 됩니다.)

상담 및 예약문의 053-720-0222 평일 오전9시30분 ~ 오후5시30분 토요일 오전9시30분 ~ 오후1시30분 (점심시간 : 오후1시~오후2시) 일요일/공휴일 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