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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통증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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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통증클리닉

발목통증

대표질환발목통증

아킬레스 건염

운동을 자주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운동을 급격하게 하거나, 발에 맞지 않는 신발로 바꾼 경우, 혹은 운동환경(딱딱한 바닥)에 따라 아킬레스 건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킬레스 건염의 증상은 발뒤꿈치 바로 윗부분, 아킬레스건이 뒤꿈치 뼈에 붙는 부위쪽에 통증이 발생합니다. 사람에 따라 그 부위가 붓기도 합니다. 뒤꿈치 뼈가 튀어 나온 경우 뼈가 아킬레스건을 자극하여 건염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목을 뒤로 젖히는 경우 발목 뒤에 무리가 생기며 발끝으로 걸을 경우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만성적 인대손상

우리가 흔히 발목을 삐었다고 하는 것은 발목을 잡아주는 인대가 일부 또는 전부 파열되는 것인데 대부분은 쉽게 치유되거나 치료를 하지 않더라도 별 증세가 없이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약 15~20%는 발목의 인대가 지나치게 늘어난 상태에서 반복적인 접질림에 의해 불완전한 치유가 되기 때문에 이것을 방치할 경우 만성적인 통증으로 발전하여 심한 경우 관절염이 올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퇴행성관절염

퇴행성관절염이란 발목관절의 연골이 대부분 손상되고 노출되어 떨어져 나간 조각들에 의해 이차적으로 염증이 오며 붓고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하는데, 발목을 자주 삐면 그때마다 발목관절의 물렁뼈가 충격을 받아서 물렁뼈가 닳아 관절염을 일으킵니다.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발목관절에 관절연골의 파괴와 변성을 초래하게 되는데 발목관절에 통증, 운동제한, 활액막의 비후, 골극 등이 생길 수 있고 이로 인하여 발목절의 운동제한 및 운동 시 통증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또한 보행시 체중이 부하됨으로 인해 발목관절의 관절면이 마모되게 되며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체중을 줄이고 심한 운동을 삼가야 합니다.

통풍성 관절염

  1. 주요원인

    통풍은 단백질 중 퓨린 대사의 장애로 인해 그 분해 산물인 요산이 결정체를 형성하여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관절에 요산 결정체가 침착되면 통풍성 관절염이 나타난다.

    통풍성 관절염은 급성 관절염의 형태로 나타난 후 재발성 발작을 일으키거나 관절 또는 주변부위의 통풍결절이 형성되는 만성 통풍성 관절염의 형태로 나타난다.

  2. 주요증상

    통풍의 발병은 대부분 급성 통풍발작으로 시작한다.

    통풍 환자들은 대게 새벽에 관절통으로 잠을 깨며 통풍이 온 관절은 붉게 색깔이 변하고 붓고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보통 엄지발가락에 염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팔꿈치, 발목, 무릎 관절등도 포함되기도 한다. 통풍 발작 후 환자들은 수개월 혹은 수년 동안 아무 증상 없이 지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기에 치료를 게을리 하면 혈중 요산치가 조절되지 않아 만성 결절성 통풍으로 발전 할 수 있으므로 발병의 초기에 꾸준한 치료를 통해 이러한 만성화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치료방법

    목표는 되도록 빠르고 온화하게 급성발작을 종결시키고 급성 통풍 관절염이 재발을 방지하며, 관절, 신장 및 다른 조직에 요산의 침착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통풍성 관절염에서는 정기적인 진찰과 검사, 꾸준한 약물복용이 중요합니다. 관절에 쌓인 요산 결정체는 저절로 없어지거나 치료가 되지 않고 관절에 쌓인 결정체는 관절경 수술적 요법이 필요합니다.

상담 및 예약문의 053-720-0222 평일 오전9시30분 ~ 오후5시30분 토요일 오전9시30분 ~ 오후1시30분 (점심시간 : 오후1시~오후2시) 일요일/공휴일 휴진